베란다 펜스형 태양열온수기 - 햇살愛
사시사철 뜨거운 물 펑펑, 태양열온수기 ‘햇살愛’ 출시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92139
2013-02-21 11:28:51
▲ ⓒ(주)한국신재생
아파트, 주택 창안으로 쐬는 햇빛을 이용, 사시사철 뜨거운 온수를 생산하는 태양열온수기 ‘햇살愛’가 출시된다.
‘햇살愛’는 신재생에너지 전문회사인 (주)한국신재생(대표 김태엽. 043-537-6668)이 개발, 내달 8일 오후 2시 충북청주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런칭(launch·ing) 행사를 갖고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한다.
특허제품인 ‘햇살愛’는 특수태양열 집열판을 아파트 배란다 안전 휀스에 덧세워 창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이용해 온수를 생산,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맑은 날에는 60℃의 온수를 (약200ℓ/일) 생산 저장이 가능해 가정에서 사워 및 설 것이 등 온수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설치 후에도 집안 통풍이 자유롭고 해가 비치는 방향에 따라 집열판을 좌우로 움직일 수 있어 효율적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국민주택 규모아파트(약 84.8㎡)에 약 5.4㎡의 태양열 집열기 설치, 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생활온수 생산이 가능한 태양열온수기 ‘햇살愛’는 에너지 절약과 함께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이산화탄소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제품이다.
또한 탈부착이 편리해 에어컨과 같은 가전제품처럼 간단한 해체와 이설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박정식 부사장은 “아파트 등 주택의 난방기간은 1년에 4~5개월에 지나지 않지만 온수는 년 중 계속 사용돼 온수 때문에 보일러를 별도 가동시켜야 한다”며 “‘햇살愛’는 년 중 지속적으로 온수를 생산 공급해 에너지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주)한국신재생
아파트, 주택 창안으로 쐬는 햇빛을 이용, 사시사철 뜨거운 온수를 생산하는 태양열온수기 ‘햇살愛’가 출시된다.
‘햇살愛’는 신재생에너지 전문회사인 (주)한국신재생(대표 김태엽. 043-537-6668)이 개발, 내달 8일 오후 2시 충북청주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런칭(launch·ing) 행사를 갖고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한다.
특허제품인 ‘햇살愛’는 특수태양열 집열판을 아파트 배란다 안전 휀스에 덧세워 창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이용해 온수를 생산,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맑은 날에는 60℃의 온수를 (약200ℓ/일) 생산 저장이 가능해 가정에서 사워 및 설 것이 등 온수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설치 후에도 집안 통풍이 자유롭고 해가 비치는 방향에 따라 집열판을 좌우로 움직일 수 있어 효율적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국민주택 규모아파트(약 84.8㎡)에 약 5.4㎡의 태양열 집열기 설치, 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생활온수 생산이 가능한 태양열온수기 ‘햇살愛’는 에너지 절약과 함께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이산화탄소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제품이다.
또한 탈부착이 편리해 에어컨과 같은 가전제품처럼 간단한 해체와 이설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박정식 부사장은 “아파트 등 주택의 난방기간은 1년에 4~5개월에 지나지 않지만 온수는 년 중 계속 사용돼 온수 때문에 보일러를 별도 가동시켜야 한다”며 “‘햇살愛’는 년 중 지속적으로 온수를 생산 공급해 에너지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