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8월부터 기준 어긴 컴퓨터등 6개 품목에 불이익
2010년엔 21개로…업계 “비용·시기 부담 너무 크다”
‘전기 도둑’을 잡아라!
올해부터 각종 가전·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낮추기 위한 의무화 프로그램이 도입되면서 관련 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업계 일부에선 기술적 어려움과 원가 부담 등을 이유로 시행 시기를 늦추거나 대상 품목을 줄이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2010년엔 21개로…업계 “비용·시기 부담 너무 크다”
‘전기 도둑’을 잡아라!
올해부터 각종 가전·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낮추기 위한 의무화 프로그램이 도입되면서 관련 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업계 일부에선 기술적 어려움과 원가 부담 등을 이유로 시행 시기를 늦추거나 대상 품목을 줄이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