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30, 2008

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8월부터 기준 어긴 컴퓨터등 6개 품목에 불이익
2010년엔 21개로…업계 “비용·시기 부담 너무 크다”

‘전기 도둑’을 잡아라!

올해부터 각종 가전·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낮추기 위한 의무화 프로그램이 도입되면서 관련 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업계 일부에선 기술적 어려움과 원가 부담 등을 이유로 시행 시기를 늦추거나 대상 품목을 줄이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8월부터 기준 어긴 컴퓨터등 6개 품목에 불이익
2010년엔 21개로…업계 “비용·시기 부담 너무 크다”

‘전기 도둑’을 잡아라!

올해부터 각종 가전·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낮추기 위한 의무화 프로그램이 도입되면서 관련 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업계 일부에선 기술적 어려움과 원가 부담 등을 이유로 시행 시기를 늦추거나 대상 품목을 줄이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기전력 1W 넘는 제품에 ‘노란딱지’ 붙인다

Monday, January 28, 2008

월마트 “정부 대신 우리가 한다”

에너지효율 개선·약제비 경감·친환경기준 강화
‘미래 기업’ 계획 발표…납품업체 부담·노동자 착취 우려도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유통업체 1인자라는 영향력을 발휘해 정부가 풀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월마트의 최고경영자(CEO) 리 스콧 회장은 23일 월마트가 에너지 효율화 방안과, 소비자들의 약값을 줄이는 방법을 담은 ‘미래 기업’ 계획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월마트의 이런 계획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것이란 기대가 있지만, 납품업체에 비용을 전가해 노동자가 희생될 우려도 나오고 있다...

월마트 “정부 대신 우리가 한다”

Sunday, January 06, 2008

낡은 주유소 기름 줄줄…땅 오염 ‘상상 초월’

미국 기지만 욕할 게 아니라... 우리도 잘 해야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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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상 28곳 동식물 생육 힘들 정도…30년이상은 벤젠·톨루엔 8배

오래된 주유소 등의 낡은 유류 저장시설에서 기름이 새어 일어나는 토양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20년 이상 된 전국 주유소와 공장, 난방용 유류의 저장시설 410곳을 지난 5년 동안 특별 조사했더니 6.8%인 28곳에서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넘는 오염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토양오염 우려기준이란 사람의 건강이나 동·식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오염 상태를 가리킨다. 주유소가 대부분을 차지한 이런 노후 유류저장시설에선 철강으로 된 탱크와 배관이 부식돼 기름이 새어나왔으며, 취급 과정에서도 기름이 넘치거나 흘러 토양오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낡은 주유소 기름 줄줄…땅 오염 ‘상상 초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