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06, 2009

지구온난화, 지진 등 지질변화 불러

“지구온난화, 지진 등 지질변화 불러”
잇단 경고 목소리

기후변화에 대한 지구적 차원의 대응 방향을 결정할 12월 코펜하겐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잇달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기상과 해양에 영향을 미치는 것뿐만 아니라 지구의 지질도 변화시켜 지진과 쓰나미, 산사태, 화산폭발 등 천재지변을 가져올 것이라는 경고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15일 런던칼리지 벤필드 위험연구센터가 주최하는 국제회의를 조직한 센터 소장인 빌 맥과이어 교수는 “기온상승과 보다 강력한 폭풍, 홍수뿐 아니라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지표면도 이런 추세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구가 우리에게 뭔가를 말하려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가디언>이 6일 보도했다...

지구온난화, 지진 등 지질변화 불러

Saturday, September 05, 2009

유전자 변형 어류

수퍼 ‘돼지 물고기’ 자칫하면 ‘괴물’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374975.html

돼지유전자 받은 역돔, 무법자로 기존어류 도태
난분해성 독성 물질 축적으로 인체에 영향 논란

돼지유전자를 얻은 나일틸라피아(속칭 역돔)는 자연 상태의 같은 무리보다 3배 크기로 자란다. 제3세계 빈민의 요긴한 단백질 원인 틸라피아 양식장에는 희소식임에 틀림없다.
선진국에서도 어족자원 고갈로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는 연어나 송어 양식을 위해 유전자 변형 어류 연구가 활발하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교배가 되지 않는 다른 생물의 유전자를 어류에 집어넣은 유전자 조작 어류는 환경에 심각한 부작용을 낳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고텐부르크 대학은 2일 유럽연합의 의뢰로 지난 4년 동안 유전자 변형 연어의 생태적 위험을 평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Friday, September 04, 2009

정의로운 전환 (Just Transition)

환경문제가 초래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에 맞서 대응 방안을 마련할 때, 노동자와 같은 약자의 입장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원칙


"벼랑 끝으로 돌진하는 인류…살 길은 딱 하나뿐이다"
[인터뷰] 아나벨라 로젬버그 국제노총(ITUC) 정책국장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828133451§ion=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