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현대오일뱅크 공장앞 800~3000ℓ 유출
서해안 또 기름사고 “쉬쉬하다 피해 키웠다”
서산 현대오일뱅크 공장앞 800~3000ℓ 유출
방제 늦고 책임소재 안 밝혀져 어민들만 분통
충남 서해안에서 또 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이번 사고에서는 제때 방제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데다 책임 소재도 가려지지 않아 애꿎은 어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1일 자정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항 현대오일뱅크 공장(본사) 부두 앞바다에 800~3000ℓ가량의 벙커시유가 유출됐다. 경찰은 부산 ㅅ해운 소속 4026t급 유조선이 현대오일뱅크 공장에서 기름을 옮겨싣다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서해안 또 기름사고 “쉬쉬하다 피해 키웠다”
서산 현대오일뱅크 공장앞 800~3000ℓ 유출
방제 늦고 책임소재 안 밝혀져 어민들만 분통
충남 서해안에서 또 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이번 사고에서는 제때 방제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데다 책임 소재도 가려지지 않아 애꿎은 어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1일 자정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항 현대오일뱅크 공장(본사) 부두 앞바다에 800~3000ℓ가량의 벙커시유가 유출됐다. 경찰은 부산 ㅅ해운 소속 4026t급 유조선이 현대오일뱅크 공장에서 기름을 옮겨싣다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서해안 또 기름사고 “쉬쉬하다 피해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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