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죽음의 바다’ 남한 면적 2.5배
사이언스 “ 24만5천㎢”…
한국 남서해안도 포함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바다 ‘데드 존(dead zones)’이 1960년대부터 10년마다 두배 씩 늘어났다고 미국 과학잡지 <사이언스>가 15일 전했다. 데드 존은 현재 전세계 400여곳의 연근해에 분포하고 있으며 면적은 24만5천㎢에 달한다. 남한 전체 면적의 약 2.5배에 이르는 넓이다. 연구를 진행한 미국과 스웨덴의 연구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죽음의 바다’로 발트해를 지목했다. 그밖에 한국의 남서해안을 포함해 흑해, 멕시코 만, 동중국해 등에 죽음의 바다가 분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세계 ‘죽음의 바다’ 남한 면적 2.5배
한국 남서해안도 포함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바다 ‘데드 존(dead zones)’이 1960년대부터 10년마다 두배 씩 늘어났다고 미국 과학잡지 <사이언스>가 15일 전했다. 데드 존은 현재 전세계 400여곳의 연근해에 분포하고 있으며 면적은 24만5천㎢에 달한다. 남한 전체 면적의 약 2.5배에 이르는 넓이다. 연구를 진행한 미국과 스웨덴의 연구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죽음의 바다’로 발트해를 지목했다. 그밖에 한국의 남서해안을 포함해 흑해, 멕시코 만, 동중국해 등에 죽음의 바다가 분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세계 ‘죽음의 바다’ 남한 면적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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