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04, 2007

영동 과수원 습격 여치떼 진정 기미

충북 영동지역 과수원과 채소밭 등에 떼지어 나타나 농작물을 갉아먹던 갈색 여치떼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다. 4일 영동군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여치떼 피해가 가장 심한 영동읍 비탄.산익.예전리 일원을 지난 1주일간 집중방제한 결과 여치 출현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다. 또 피해가 덜한 영동읍 계산리와 황간.학산면 일원 등 다른 지역서도 민.관 합동 퇴치작전에 힘입어 여치떼 출현이 급감했다...

영동 과수원 습격 여치떼 진정 기미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