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4, 2007

영등포에 첨단 ‘자전거 주차타워’ 들어선다

서울 영등포구에 첨단 기계식 `자전거 주차타워'가 건립된다. 구는 `생활권 자전거 이용 활성화 종합계획'에 따라 2010년까지 영등포구청과 주요 지하철역 인근 등 4곳에 기계식 자전거 주차타워를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주차타워는 교통카드를 이용한 무인 방식의 자전거 주차시설로 자동으로 입.출고가 가능한데다 소요 시간도 평균 5∼10초 정도에 불과한 실정이다. 규모는 바닥면적 50㎡에 높이 8.6m로, 최대 150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한 곳당 8억 원 정도가 들어간다. 올해에는 구청 본관 마당에 1곳이 생기고 2009년 여의도역에, 2010년에는 신길역과 영등포역에 1곳씩이 들어서게 된다...

영등포에 첨단 ‘자전거 주차타워’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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