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소’ 이종배아 첫 성공
과연 법이나 권위 등으로 이런 추세를 막을 수 있을까? 좋은 방법은 뭘까?
----------------------------
영 뉴캐슬대, 소 난자에 인간 DNA…종교계 반발
소의 난자에 인간의 디엔에이(DNA)를 삽입한 이종배아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영국 뉴캐슬대학의 연구팀이 암소의 난자에서 유전 물질을 제거한 뒤 인간의 피부세포에서 추출한 디엔에이를 주입해 이종배아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비비시>(BBC) 방송이 1일 보도했다.
존 번 박사는 이번에 생성된 이종배아가 3일 동안 생존했지만 “기초 데이터가 보여주는 전망이 밝다”며 “배아가 6일 동안 살 경우, 줄기세포 추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간의 난자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종배아를 만드는 것이 불가피하다며, 당뇨병에서 뇌졸중에 이르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 치료법을 찾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람+소’ 이종배아 첫 성공
----------------------------
영 뉴캐슬대, 소 난자에 인간 DNA…종교계 반발
소의 난자에 인간의 디엔에이(DNA)를 삽입한 이종배아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영국 뉴캐슬대학의 연구팀이 암소의 난자에서 유전 물질을 제거한 뒤 인간의 피부세포에서 추출한 디엔에이를 주입해 이종배아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비비시>(BBC) 방송이 1일 보도했다.
존 번 박사는 이번에 생성된 이종배아가 3일 동안 생존했지만 “기초 데이터가 보여주는 전망이 밝다”며 “배아가 6일 동안 살 경우, 줄기세포 추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간의 난자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종배아를 만드는 것이 불가피하다며, 당뇨병에서 뇌졸중에 이르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 치료법을 찾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람+소’ 이종배아 첫 성공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