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앞으로 30-40층 위주의 고밀도로 개발
왜 이러나... 이렇게 안하면 쾌적하게 살 수 있는 방법 없나? =.=
정말 집 몇 채씩 가지고 있는 사람 세금 물리면 될 거를...
에휴... 도데체 신도시 만든다고 헛발질하는 세금,
주택 직접 지원에 사용하면 될 거 아냐? =.=
진짜 어이 없는 공무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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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6-06-12-06:03:29]
전체 면적의 50%는 녹지로 활용 건교부 압축도시 용역 중간보고서 나와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송파신도시를 포함해 앞으로 대도시 주변에 건설 될 신도시의 아파트 등 건물은 30-40층의 고층 위주로 지어지고 전체면적의 50%가 공원 등 녹지대로 조성된다.
12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학회는 정부가 지난해 발주 한 연구용역 중간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압축도시(Compact City) 개발방안’ 을 제시했다.
압축도시란 개발밀도를 저밀도에서 중고밀도로 전환, 주민들의 생활 공간을 오 밀조밀하게 하는 대신 개발면적을 최소화하는 도시개발 모형으로 선진국에서도 점차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건교부는 내달말께 구체적인 시뮬레이션 결과 등을 담은 최종 보고서가 제출되 면 공청회를 열고 환경.시민단체, 관계부처 등 의견을 수렴한 뒤 정부안을 확정, 이 르면 연말 신도시계획기준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신도시 예정지내 중심 개발지역을 설정, 주거, 상업, 지원시설 용 지 등을 압축적으로 배치하고 나머지 지역은 공원, 수변공간 등 생태축이 확보된 녹 지대로 활용한다.
중심부는 아파트와 주상복합, 상업건물을 30-40층으로 지어 개발밀도를 높이되 녹지쪽으로는 건물의 높이를 낮춰 건설한다.
용역에 참여한 경원대 이창수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는 “압축도시 개념을 적용 하면 똑같은 계획인구를 수용한다 하더라도 개발면적의 50%까지 녹지확보가 가능하 고 생활권이 오밀조밀해 짐으로써 주거지와 시설간 접근성이 좋아져 도보나 자전거 등 녹색교통 수단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회는 현재 국토계획법상의 주거지역 용적률 범위(250-300%)와 상업지역 용적 률(500-600%)을 그대로 적용하더라도 건폐율을 높이면 이 같은 방식의 도시건설이 가능하다고 의견을 냈다.
문제가 될 수 있는 일조권은 건축방식을 현행 판상형이 아닌 타워형태로 할 경 우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건교부 관계자는 “앞으로 신도시를 압축도시로 개발하면 광역기반시설 설치비, 조성비 등 비용도 많이 줄일 수 있어 토지이용 효율화와 분양가 인하, 친환경 개발 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yks@yonhapnews.co.kr (끝)
http://fnn.freechal.com/fnn/contents?siteID=fnn&&contentType=109&contentID=c4e967c03d6a04c6002689488d7aaba3&actionType=openContents&actionTarget=009&pageURL=%2Ftemplate%2Forthodoxy%2Fdefault.jsp%3Ftype%3Dview&REFER_PAGE=§ion_id=&key=vtDD4LW1vcM%3D&scope=on&period=on&sd=2003%2F06%2F16&ed=2006%2F06%2F19&s_id=&newsKey=
정말 집 몇 채씩 가지고 있는 사람 세금 물리면 될 거를...
에휴... 도데체 신도시 만든다고 헛발질하는 세금,
주택 직접 지원에 사용하면 될 거 아냐? =.=
진짜 어이 없는 공무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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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6-06-12-06:03:29]
전체 면적의 50%는 녹지로 활용 건교부 압축도시 용역 중간보고서 나와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송파신도시를 포함해 앞으로 대도시 주변에 건설 될 신도시의 아파트 등 건물은 30-40층의 고층 위주로 지어지고 전체면적의 50%가 공원 등 녹지대로 조성된다.
12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학회는 정부가 지난해 발주 한 연구용역 중간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압축도시(Compact City) 개발방안’ 을 제시했다.
압축도시란 개발밀도를 저밀도에서 중고밀도로 전환, 주민들의 생활 공간을 오 밀조밀하게 하는 대신 개발면적을 최소화하는 도시개발 모형으로 선진국에서도 점차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건교부는 내달말께 구체적인 시뮬레이션 결과 등을 담은 최종 보고서가 제출되 면 공청회를 열고 환경.시민단체, 관계부처 등 의견을 수렴한 뒤 정부안을 확정, 이 르면 연말 신도시계획기준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신도시 예정지내 중심 개발지역을 설정, 주거, 상업, 지원시설 용 지 등을 압축적으로 배치하고 나머지 지역은 공원, 수변공간 등 생태축이 확보된 녹 지대로 활용한다.
중심부는 아파트와 주상복합, 상업건물을 30-40층으로 지어 개발밀도를 높이되 녹지쪽으로는 건물의 높이를 낮춰 건설한다.
용역에 참여한 경원대 이창수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는 “압축도시 개념을 적용 하면 똑같은 계획인구를 수용한다 하더라도 개발면적의 50%까지 녹지확보가 가능하 고 생활권이 오밀조밀해 짐으로써 주거지와 시설간 접근성이 좋아져 도보나 자전거 등 녹색교통 수단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회는 현재 국토계획법상의 주거지역 용적률 범위(250-300%)와 상업지역 용적 률(500-600%)을 그대로 적용하더라도 건폐율을 높이면 이 같은 방식의 도시건설이 가능하다고 의견을 냈다.
문제가 될 수 있는 일조권은 건축방식을 현행 판상형이 아닌 타워형태로 할 경 우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건교부 관계자는 “앞으로 신도시를 압축도시로 개발하면 광역기반시설 설치비, 조성비 등 비용도 많이 줄일 수 있어 토지이용 효율화와 분양가 인하, 친환경 개발 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yks@yonhapnews.co.kr (끝)
http://fnn.freechal.com/fnn/contents?siteID=fnn&&contentType=109&contentID=c4e967c03d6a04c6002689488d7aaba3&actionType=openContents&actionTarget=009&pageURL=%2Ftemplate%2Forthodoxy%2Fdefault.jsp%3Ftype%3Dview&REFER_PAGE=§ion_id=&key=vtDD4LW1vcM%3D&scope=on&period=on&sd=2003%2F06%2F16&ed=2006%2F06%2F19&s_id=&news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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