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14, 2008

해양심층수 음료.술.화장품 나온다

우리나라 해안 심해 폐기물 투기로 심해까지 더러운 걸 모르나 =.=
도대체... 뽑아서 검사해보고 얘기하는 건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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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해양심층수로 만든 음료와 술, 화장품이 올해 본격 선보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4일 해양심층수의 취수수심, 수질기준, 면허심사 세부기준, 개발업 시설기준 등을 명시한 해양심층수의 개발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만들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들 하위법령에 따르면 해양심층수를 뽑아낼 수 있는 수심은 간조 수위선으로부터 200m 아래로 정의됐으며, 취수해역은 반지름 2km 이하의 원의 형태로 지정키로 했다.

아울러 해양심층수 취수업체는 t당 평균판매가격의 2.5%에 해당하는 사용료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내야 하며,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화장품 등 관련제품을 만드는 가공업체는 t당 평균판매가격의 7.5%, 먹는 물을 만드는 가공업체는 t당 평균판매가격의 4.6%를 부담금으로 내야한다.


해양심층수 음료.술.화장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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