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13년 안에 물 끊긴다
미국 네바다주의 사막에 인공조성된 환락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주요 급수원인 미드호가 오는 2021년이면 고갈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12일 보도했다.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지금과 같은 물 소비가 계속되면 라스베이거스가 사용하는 물의 90%를 공급하는 미드 호수가 2021년까지 완전 고갈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후버댐 건설로 조성된 인공호 미드 호수는 파월호수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대도시 800만 인구에 물을 대고 있으나 최근 콜로라도강으로부터 흘러드는 물이 줄어 현재 담수 용량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13년 안에 물 끊긴다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지금과 같은 물 소비가 계속되면 라스베이거스가 사용하는 물의 90%를 공급하는 미드 호수가 2021년까지 완전 고갈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후버댐 건설로 조성된 인공호 미드 호수는 파월호수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대도시 800만 인구에 물을 대고 있으나 최근 콜로라도강으로부터 흘러드는 물이 줄어 현재 담수 용량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13년 안에 물 끊긴다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